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The Death of Sardanapalus, 1827
- 작가
- 외젠 들라크루아(Eugène Delacroix)
- 사조
- 낭만주의
- 기법
- 캔버스에 유채
- 소장처
- 루브르 박물관, 파리
책 속 맥락 · 4장 · 신비와 비밀 사이
바이런 경의 희곡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반란군에 포위된 아시리아 왕 사르다나팔루스가 자신의 모든 재물과 애첩, 말까지 불태워 죽이도록 명령하는 순간을 그렸다. 화면에는 피 한 방울 흐르지 않지만, 살육의 혼돈 속에서 희생자들의 절규와 공포가 한 폭의 찬란한 폭력으로 시각화된다.
#폭력#오리엔탈리즘#바이런#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