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두사호의 뗏목
The Raft of the Medusa, 1818–1819
- 작가
- 테오도르 제리코(Théodore Géricault)
- 사조
- 낭만주의
- 기법
- 캔버스에 유채
- 소장처
- 루브르 박물관, 파리
책 속 맥락 · 1장 · 삶과 죽음 사이
1816년 실제 일어난 메두사호 난파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프랑스 해군의 무능으로 147명이 뗏목에 버려졌고, 13일간의 표류 끝에 단 15명만 생존했다. 제리코는 시체 안치소에서 해부된 시체를 연구할 만큼 집요하게 죽음의 질감을 포착했으며, 이 작품은 정부의 무능을 고발하는 정치적 그림이자 낭만주의의 기념비적 걸작이다.
#바다#생존#정치적 스캔들#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