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Perseus and Andromeda, 1554–1556
- 작가
- 티치아노 베첼리오(Titian (Tiziano Vecellio))
- 사조
- 베네치아 르네상스
- 기법
- 캔버스에 유채
- 소장처
- 월리스 컬렉션, 런던
책 속 맥락 · 4장 · 신비와 비밀 사이
에스파냐 국왕 펠리페 2세의 의뢰로 제작된 '포이지에(시적 회화)' 연작의 하나로, 바다 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진 안드로메다를 페르세우스가 공중에서 내려와 구하는 신화적 순간을 그렸다. 브테바엘의 동명 작품과 비교하면 티치아노의 성숙한 구도와 빛의 처리가 돋보이며, 르네상스 베네치아 화파의 절정을 보여주는 신화화다.
#그리스 신화#괴물#구조#르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