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
Paradiso (Canto 31), 1868
- 작가
-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 사조
- 낭만주의
- 기법
- 목판화
- 소장처
- 다수 소장처
책 속 맥락 · 3장 · 잔혹과 슬픔 사이
《신곡》 천국편 제31곡, 성모 마리아가 중심에 앉은 '천상의 장미'를 그렸다. 무수한 천사와 성인들이 장미 꽃잎처럼 배치된 이 원형 천국의 광경은 지옥의 어두운 판화들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빛의 이미지로, 도레가 《신곡》 3부작을 통해 추구한 '지옥에서 천국까지'의 장대한 서사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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