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의 왕 루시퍼
Lucifer (Inferno, Canto 34), 1861
- 작가
-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 사조
- 낭만주의
- 기법
- 목판화
- 소장처
- 다수 소장처
책 속 맥락 · 3장 · 잔혹과 슬픔 사이
도레의 《신곡》 삽화 중 가장 압도적인 장면으로, 지옥의 가장 깊은 곳 코키투스의 얼음 호수에 갇힌 세 얼굴의 거대한 루시퍼를 그렸다. 세 얼굴이 각각 유다, 브루투스, 카시우스를 씹고 있는 루시퍼의 위압적인 모습은 단테의 지옥 여정의 종착점이자, 도레가 목판화로 구현한 궁극의 공포 이미지다.
#단테#신곡#지옥#루시퍼#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