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색 교향곡 3번
Symphony in White, No. 3, 1865–1867
- 작가
- 제임스 휘슬러(James McNeill Whistler)
- 사조
- 유미주의
- 기법
- 캔버스에 유채
- 소장처
- 바버 미술관, 버밍엄, 영국
책 속 맥락 · 1장 · 삶과 죽음 사이
휘슬러의 '백색 교향곡'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소파에 기댄 연인 조애나 히퍼넌과 바닥에 앉은 친구 밀리 존스를 그렸다. 음악적 제목은 보들레르의 '예술 상응' 이론에서 비롯되었으며, '흰색 교향곡인데 왜 노란색과 갈색이 있느냐'는 비평에 휘슬러는 '바보! F 교향곡에 F음만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유명한 반박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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